한체대 KANCE가 공주대 ABC를 28점 차로 꺾었다. 박주은이 14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.
한체대 KANCE는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문화연구동에서 열린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A조 예선에서 공주대 ABC를 34-6으로 꺾었다. 앞서 숙명여대 배숙켓볼을 49-2로 이긴 한체대 KANCE는 2승 0패가 됐고, 공주대 ABC는 첫 경기에서 패했다.
1쿼터는 6-6으로 맞섰다. 한체대 KANCE는 2쿼터부터 4쿼터까지 공주대 ABC를 무득점으로 묶고 28점을 연속으로 올렸다. 쿼터별로는 2쿼터 6-0, 3쿼터 8-0, 4쿼터 14-0이었다. 3점슛은 한체대 KANCE가 4개, 공주대 ABC가 1개를 넣었다.
한체대 KANCE는 박주은이 14점, 김사라가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, 김하은이 7점을 올렸다. 공주대 ABC는 장예은과 이주영이 3점씩을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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