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파란토시 (강동구) 맨날 파란 토시 착용하고 공격 위주 플레이. 본인 슛 아니면 에너지 거의 안 씀. 패스 타이밍도 이미 죽은 상태에서 억지로 툭 넘기는 느낌. 슛은 자신감 있게 계속 가져가지만 성공률은 낮은 편. 팀원이 슛 안 들어가면 분위기 살리는 것도 아니라 고개 숙이고 힘든 티만 냄. 수비는 이미 상대 속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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